자본주의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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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기업남이 공유하는 베트남 국제결혼 정보

    안녕하세요. 이 글은 국제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분들에게 현실적인 정보를 드리기 위해 작성합니다. 어그로를 끌 목적도 없고, 특정 국가나 사람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다만 저처럼 국내에서 결혼이 쉽지 않았던 분들이 참고하실 수 있도록, 저의 경험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1. 소개2. 장점3. 왜 베트남이었나?4. 베트남 여성들이 국제결혼을 선택하는 이유5. 베트남 결혼 문화 분위기6. 국제결혼 업체 방식7. 소요비용8. 이런 남성에게 추천9. 국제결혼 남성의 마음가짐10. 조심할 신부 유형11. 장점12. 단점1. 제 소개 (국제결혼 전)여성들이 선호하지 않는 조건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지방에 있는 회사에 다니고, 취미는 게임이었습니다.키는 160 후반,인서울 4년제 대학도 아니고,자기..

    2025. 8. 30.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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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남편이 당연해진 아내 -무작정 착하고 잘해주는 건 매력이 없다

    남편이랑 연애 결혼 총 13년남편은 잘생겼어 술담배 안하구 자기 관리/운동 잘하구연봉은 1.8억인데 엄청 부지런해서 집안일도 혼자 다해나는 한번도 빨래 청소 설거지 분리수거 등등 해본적 없어내가 하려고 해도 이쁜 손으로 더러운거 만지지 말라고 해밖이든 안이든 불평 하거나 언성 높이는 거 본 적 없어.나한테도 다정하고 시댁 친정에 본인이 전화도 자주 하고우리 아빠 다리 다쳐서 일주일 입원했는데 본인이 병간호한다고 우겨서 하고. 우리 가족의 소식을 남편에게서 들을 정도야.가족들한테 쓰는 돈 하나도 안 아까워 하고 다 해줌집도 내가 가자는데로 가고 인테리어 하고 싶은거 다 해주고 좋은 차 사서 나 타라고 하고 본인은 대중교통 이용해서 출근함. 내가 차 안가지고 외출한다고 하면 거리 상관 없이 무조건 데려다주고..

    2025. 8. 29.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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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 모자 아사 사건

    우리는 결국 냄새가 되었다나는 이미 숨이 멎은 지 오래였다.그렇지만 이 방에 스며 있는 우리의 냄새는 아직도 사라지지 않았다. 곰팡이와 먼지, 오래된 나무 냄새 속에 섞여 있는, 굶주린 배에서 올라온 신 냄새. 그것이 곧 ‘우리’였다.살아 있을 때, 우리는 자주 웃지 못했다. 하루에 한 끼도 먹기 힘든 날이 많았다. 엄마는 항상 나보다 먼저 굶었고, 아버지는 오래전에 사라졌다. 겨울이면 숨을 쉴 때마다 입김이 허공에서 부서졌고, 이불 속에서도 발가락이 시렸다.마지막 날, 우리는 같은 이불을 덮고 있었다. 배가 고파서 잠이 오지 않았다. 엄마의 숨소리는 약했고, 기침은 길었다. 창문 밖에서는 바람이 울고 있었다. 나는 엄마의 손을 잡았다. 그 손은 얼음처럼 차가웠다.“엄마, 내일은 뭐 먹어요?”엄마는 대답..

    2025. 8. 2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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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연봉이어도 아끼는 부부의 삶, 전업주부의 한탄

    ㄹㅇ전업주부하지마라.. 나 남편 연봉 1억8천인데4429일 전l조회 48713 인스티즈앱슈퍼에서 장볼때 과일비싸서 눈치보여서 장바구니에 못넣겠음 ㅠ 딸기 메론 수박 이런거 먹고싶은데 ㅠ 하 ㅠ소고기도 ㄹㅇ 마트에서 한 한달에 한번사나..? 나머지는 다 닭고기 돼지고기만 사.. ㅠㅠ우리 식비 둘이 합쳐서 한달에 50정도씀 ㅠ전체적으로 절약해서 저축 80-90프로정도하는거는 나도 찬성인데 먼가 먹고싶을때 괜히 ㄹㅇ 눈치보임 1 17 1 12 익인118아니 나도 주부라서 한달 식비가 둘이 50밖에 안나온다는게 충격 수준이다 비하 비난 ㄴㄴ 정말 충격적으로 신기해서... 건강은 챙기고 있는 거지? 그 돈으로 장보고 식단짜고 하는거 너무 스트레스 심할거 같은데 고생 많다 ㅜ9일 전글쓴이외식 배달 합해서지?? 우리..

    2025. 8. 27.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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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일에서 노비제도가 가장 오래 존속했던 한국

    "고구려=군사 강국을 떠올리지만 실은 고구려의 흥망은 돌궐, 설연타, 철륵 같은 북방 세력을 다루고 중국 왕조를 상대하는 외교술에 달려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구려는 백제를 고립시키기 위해 수도를 이전해가면서 해상로를 틀어막았고, 거의 매년 중국에 사신을 보냈다. 그렇게 얻은 정보를 활용해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국제 정치의 판을 짜다. 중국 왕조의 갖은 위협 속에서도 700년간 만주에서 존속했던 고구려의 저력은 바로 이런 점이었다.고려는 후삼국 통일 후 반세기가 지난 무렵부터 민간 무역을 엄격히 막았다. 최로는 "해상 왕래로 배가 난파되어 사망하는 자가 많고 중국인들이 무역하는 이들을 천하게 여긴다"면서 민간무역을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국왕(성종)은 이를 따랐다. 하지만 배가 난파되고 중국에..

    2025. 8. 26.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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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진채 2024년 인상깊었던 책들

    2024년 인상깊었던 책들1. 기술주 투자 절대 원칙 / 마크 마하니 (2월)기대 없이 읽었는데 상당히 좋았던 책. 기술주 투자와 관련된 여러 인사이트. 영상으로도 여럿 찍음. (투자책이 첫 번째라니..)2. 브레인 케미스트리 / 지니 스미스 (2월)그간 읽은 뇌과학 책들을 신경전달물질&호르몬 중심으로 쭉 정리3. 한류 외전 / 김윤지 (2월)이래저래 투자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최준철 대표님 유튜브 보고 읽어봄^^4. 더 커밍 웨이브 / 무스타파 술레이만 (2월)강력추천받아서 읽었는데 기대치가 높았나.. 그래도 충분히 흥미롭고,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줌5. 성격의 탄생 / 대니얼 네틀 (3월)MBTI 이야기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들이밀고 싶다. 성격의 과학적 해석. 강추6. 얼굴 없는 중개자들 / 하..

    2025. 8. 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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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조선은 환상이다-한국에 살아야 하는 이유

    한국은 치안, 교통, 의료, 교육, 공공서비스, 재난없는 기후, 깨끗한 환경, 음식, 복지 등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외국은 대도시도 밤되면 위험합니다. 드라마 보고 착각하면 큰일납니다.여행, 유학 시 좋게 보이지만, 사는건 또다른 얘깁니다. 외국 살면 한국이 싫었던 이유들이 외국에 더 많다는걸 알게됩니다. 외국 가기전 우리나라 섬에 들어가 3년동안 외국 음식만 먹으며 살아보고 평생 살수있겠다 싶으면 외국 가면 됩니다. 그만큼 외국 삶은 지루하고, 한달만 지나도 한식이 주식됩니다. 한국방송 봅니다. 우리나라는 삶의 질과 평등지수가 매우 높습니다. 외국은 정말 빈부격차 심합니다. 빈부에 따라 누릴수있는게 천지차이입니다. 그런데 한국은 상당히 비슷하죠. 예로 집만해도 위치만 다를뿐 부자든 가난하든 아파트..

    2025. 8. 1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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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정치는 현재 샤머니즘 그 자체다

    노인들이 젊어서는 절대 어울릴 일 없던 장군, 장관 했던 사람과 평범한 사람이 같은 커뮤니티 SNS 단톡방에서 만난다. 후임들도 가족도 선후배도 자신을 장관 장군으로 불러줄 일 없이 고립된 노후를 지내던 사람들이 다시 오피니언 리더로 부활한다. 태극기 부대의 풍경이다. 눈을 떠서 교류를 할 사람이 있고 볼 유튜브가 있고 피를 끓여가며 애국할 무언가가 있다.커뮤니티가 형성되고 대화를 나누고 함께 밥을 먹고 사회적 의미가 있는 일에 헌신한다. 윤어게인과 부정선거는 그들에게 강렬한 삶의 이유다.—————-동네에서 수다나 떨까하고 모인 맘카페가 힘을 가지고 있다는 걸 운영진은 확인한다. 동네 학원, 자영업자, 병원 위에 자신들이 군림할 수 있다는 걸 확인한다. —————-커뮤니티가 생기고 힘이 생기면 무언가를 ..

    2025. 8. 15.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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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혼시 죽은 와이프가 데려온 딸 거취문제

    27살 때 전아내랑 결혼을 했었습니다. 아내는 미혼모였고 3살짜리 여아를 데려왔었는데, 아내와 결혼하면서 동거인으로 등록이 되었는데요.. 아내랑 2년 7개월 가량 결혼생활을 하였는데 도로를 횡단하다가 교통사고로 숨졌습니다. 아내가 숨진지 약 3년정도 되었는데 아내가 죽은 후에도 아내의 딸을 그냥 제가 계속 키웠습니다. 7개월 전부터 교제하는 여자가 있는데, 일단은 제가 결혼을 한 번 했다는 사실은 압니다. 다만 여친에게 전부인과 사이에 자녀는 없다고 이야기를 하였는데, 아내가 자녀를 데려온 것이지 제 아이는 아니니 거짓말을 한 것은 아니죠. 여친이나 여친부모도 제가 전부인 사이에 자녀가 없다고 하니 저의 결혼경력에 대해서 크게 문제 삼지 않고 지금 혼인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2025. 8. 1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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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일한 가족인 할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디시 맨몸운동

    어릴때아버지 공사현상에서 사고로 돌아가시고어머니는 나 놔두고애딸린 남자와 재혼해서인연 끊긴지 오래고친할아버지할머니와 살았어불안장애,우울증으로 정신과약 먹은지는 20년이 넘고그냥 인생 반쯤 놔버리고 살았어고등학교 졸업이후엔히키코모리처럼 살았고할아버지할머니는 나 가여워해서크게 별말 안하시더라그러다 할머니 돌아가셨어그냥 평소 건강하셨는데...이때부터 내 정신병이 더 심해졌던거같아할머니 돌아가셨는데이제 할아버지까지 돌아가시면난 어떻게 되는거지내 편은 아무도 없네내가 혼자 살아갈수 있나이런 불안감그러다 3년후 할아버지 중증암 걸리시고얼마안가 돌아가셨어내가 살길은 없더라살 이유도 없고나 어릴적 돌아가신 아버지 형제는 없고다세대빌라 하나 이게 전재산이었는데병원비로 팔아서다세대빌라 전세 거주하고그냥 살 이유가 없더라근..

    2025. 8. 10.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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