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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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사는 친구 집에서 급히 나와버렸어요

    잘사는 친구 집에서 급히 나와버렸어요ㅇㅇ |2019.02.12 16:48조회 164,356 |추천 341그냥... 오늘 친구네 집 갔다가..저녁까지 다같이 먹기로 해놓고선...심사가 뒤틀려서 집으로 일찍 와서 넋두리해요. 정말 친한 친구고 앞날은 모르는거지만마지막 친구가 될 것 같은 친구가 있어요둘다 적당한 나이에 결혼해서 지금 딸하나씩 두고 있어서공감대가 많아요.. 지금은 아이 어린이집 같은거 공유하고요근데 저는 그친구네보다 많이 못사는 편이고저나 남편이나 벌이가 좋진 않아요친구네는 누가봐도 부자예요. 친구는 부잣집 마나님.시댁이 돈이 많은 집이라 결혼할 때부터 집걱정 없이 시작해서지금은 아주 좋은동네 좋은 집에서 살아요친구는 별로 좋은집 아니라고 하지만 내 눈에는 좋아보여요마당있는 집 뒤뜰같은거 있고..

    2026. 1. 2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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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기다리는 '완벽한 상대'는 2030년에도 나타나지 않는다

    [칼럼]당신이 기다리는 '완벽한 상대'는 2030년에도 나타나지 않는다지난 10년간 마케터로서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경험했고, 프리미엄 결혼정보회사에서 네트워킹 파티를 기획·운영했다. 행사를 진행하며 다수의 미혼 남녀를 만났다. 5성급 호텔 연회장의 화려한 싱글 파티부터 소규모 프라이빗 모임까지.여러 행사를 추적하면서 나는 하나의 명확한 결론에 도달했다. 대한민국의 결혼시장은 전형적인 시장 실패 상태다. 그리고 당신이 지금 기다리고 있는 그 사람은, 통계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1. 파티장에서 목격한 27대 1의 전쟁작년 가을 서울 모 특급호텔에서 진행한 프리미엄 싱글 파티. 남성 50명의 프로필은 이랬다. 평균 연령 36.2세, 평균 연봉 약 8,700만원, 4년제 대졸 이상 94%, 전문직·경영직 62%..

    2026. 1. 2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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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과의 외교, 일대일로가 외면받는 이유

    간혹 중국이 세계 제조업을 지배하게 될거니까, 중국과 가까이 지내야 한다. 미국을 버리자. 이런 발상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 주로 '실리외교', '실익외교'라는 레토릭으로. 되도 않는 소리다.미국의 경우, 산업을 글로벌리 '분업화'하여 선진국-중진국-후진국이 각자 먹고살 수 있도록 해왔다. 가령, 반도체를 보면, 미국 설계, 한국/대만 제조,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후공정.. 이런 식이다. 다른 나라들도 '먹을 떡고물'이 있단 얘기지.그런데 중국은 그런게 없다. 중국말고는 다 죽는 식이다. 원료의 채굴단계부터 완성품의 포장까지, 중국은 전 산업사슬의 a to z를 다 자체적으로 해결한다. 이걸 외주화 할수도 없는게, 1. 중국 인건비가 아무리 올라도 외부보다 비싸지도 않고, 2. 내부에도 인력과 생산시..

    2026. 1. 2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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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진보는 이미 타락했다

    https://palix.tistory.com/1494 미국 중산층 붕괴, 세대갈등 이야기, 힐빌리의 노래"아들에게 "남자답게 행동해"라고, 변명은 그만하라고 소리쳤습니다. 하지만 아들의 침대가 비어 있고 방 안이 영원히 고요해진 것을 보고 나서야 제가 물에 빠진 사람에게 소리치고 있었다는 palix.tistory.com먼저 울어라. 실컷 울고 나서 마음이 추스러지면 이제부터 읽어야 한다.19세기 대영제국은 전세계를 지배했지만, 영국의 노동자들의 삶은 도저히 말로 할 수가 없었다. 당시 소설로도 충분히 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식민지에서 오는 막대한 금화와 제품들은 모든 자산가치를 끌어올리고, 노동의 가치만 낮췄다. 그러다보니 영국의 노동자들은 노예수준의 삶을 살 수 밖에 없었고, 그 와중에 바로 대..

    2026. 1. 2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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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아관리의 중요성과 그 방법

    칫솔질이나 입안 세균 환경 ,, 그거 무시못하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데.그거 건강의 척도이고 시작이고 엄청나게 중요함. 어릴떄부터 관리 잘한 사람과 안한 사람이 40대 이후에 엄청난 차이 남. 그리고 임플란트를 우습게 아는데..그냥 나 뺴버리고 심어 버릴까야. 하는데..그거 쉽게 생각하지 마세요. 자기 생이빨과 임플란트는 엄청난 차이임.생이빨은 중간에 그 뭐냐...충격흡수해주는거.. 임플란트는 그런게 없으니깐 치골뼈와 임플란트가 직접 대면? 하기 떄문에 단단한거 자주 씹어면 치골이나 뼈 전체가 아픔.생이빨은 그런게 없죠. 그래서 단단한것도 무리없이 씹을수 있고...만일 60대 이후에 이가 다 빠져서 음식물 제대로 못씹는 사람과 음식을 마음껏 씹어 먹을수 있는 사람의 건강차..

    2026. 1. 2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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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어머니 모시는 문제로 이혼 생각하는 남편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의 의견을 구하고자 와이프 아이디를 빌려 쓰게 되었습니다.저는 결혼 12년 차 남편입니다.아버지가 오랫동안 지병을 앓아오시다 이번에 돌아가셨습니다. 어머니 혼자 남게 되었는데, 아버지가 남긴 유산(약간의 현금과 땅)과 부모님 본가를 팔고 아파트를 새로 사서 어머니를 모시려고 하는데, 봉양 문제로 아내와 갈등이 깊습니다.어머니가 무릎도 안 좋으신데 혼자 지내시게 할 수도 없고 미쳐버릴 거 같습니다....저의 부모님은 제가 결혼할 때 2억 현금 주셨고, 부모님 모시고 해외여행을 간 적이 있는데 비용을 100프로 부담해 주셨습니다. 5년 전쯤에는 집을 인테리어 했는데 공사 비용에 보태라고 2천만 원도 주셨습니다. 제 아들에게는 유모차, 옷, 장난감 등등을 사주셨습니다. 생색내는 거 아니고..

    2026. 1. 1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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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중산층 붕괴, 세대갈등 이야기, 힐빌리의 노래

    "아들에게 "남자답게 행동해"라고, 변명은 그만하라고 소리쳤습니다. 하지만 아들의 침대가 비어 있고 방 안이 영원히 고요해진 것을 보고 나서야 제가 물에 빠진 사람에게 소리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아들 레오는 스물세 살이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솔직히 말해서 당시 제 눈에도 그는 실패자처럼 보였습니다.저는 소박한 사람입니다. 제가 자라던 시대에는 땀을 흘려 노력하는게 중요했습니다. 스물네 살에 동네 공장에서 일하며 첫 집을 샀습니다. 낡은 트럭을 몰고 다니며 직접 고쳐 썼고, 불평 한마디 하지 않았습니다. 그게 바로 미국식 삶이었죠. 열심히 일하면 하얀 울타리가 있는 집을 얻는 것. 간단한 계산이었습니다.그래서 레오를 볼 때, 저는 그의 고군분투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저 게으름만 보였습니다...

    2026. 1. 1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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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 이후부터는 돈의 효용이 줄어든다

    나 자신을 위한 요리는 라면뿐이었다---1. 흑백요리사의 우승자 최강록 셰프가 화제다. 마지막 미션은 자기 자신을 위한 요리를 만드는 것이었다. 그가 남긴 말은 의외로 담담했다. “나 자신을 위해 만든 요리는 라면밖에 없었습니다.”2. 세상에는 자신과 가족만을 챙기는 분들이 많다. 그러나 또 한쪽에는 자신을 거의 챙기지 않고 살아가는 분들도 있다. 일에 모든 에너지를 쏟고, 타인을 위해서는 헌신하지만, 정작 자신과 가족을 위해서는 시간도 돈도 잘 쓰지 않는다.3. 왜 이런 일이 발생하는가? 사람의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다 잘할 수는 없다. 어느 한쪽에 거의 모든 에너지를 쓰면, 다른 쪽은 비게 된다. 일이나 사회 봉사 등에 에너지를 모두 태워버리면, 집에 돌아왔을 때 남아 있는 에..

    2026. 1. 18.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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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 사례보면 환율 크게 걱정할 필요 없다

    요즘 금융에 대해 사람들 관심도랑 민감도가 역대급으로 높아지면서 나라 망하는거 아니냐고 단순 스트레스를 넘어 일상의 불안을 야기할정도의 히스테리 수준으로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막상 일벌어져도 생각보다 별일 없을수도 있는게(?) 내가 스페인,터키에 대해선 남들보다 좀 아는데 터키로 좀 비교를 하자면터키가 알다시피 에르도안이 수십년간 잘 하다가 말년에 노망와서 윤통 부킹 계엄령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트롤짓을 해서 2020년 초 코로나때부터 지금까지 화폐가치가 -85% 쳐맞음 ㅋㅋㅋ 5토막이상남... 다른나라 은행들은 받아주지도 않는 지경까지 감 그래서 한국은 비교도 안될정도로 나라 진짜 망하는거 아니냐 다들 대 탈출러시 하려고 햇는데 생각보다 별일(?) 없음 그냥 매 월급을 달러로 바꿔서 쟁여놓는게 좀..

    2026. 1. 14.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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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네수엘라 차베스, 마두로 vs 대한민국 박정희, 전두환

    대한민국 박정희, 전두환 집권 기간과 베네수엘라 차베스 마두로 집권 기간은 공교롭게 25년으로 같다.반면 박정희가 집권을 시작했을 시기 대한민국은 국민소득 80불로 세계 최빈국이었고, 베네수엘라는 사우디수엘라라 불리는 세계 5위 부국이자 산유국이었다.이런 상황에서 양국은 언필칭 독재자들이 정권을 잡았고 철권 통치를 했다.출발은 베네수엘라가 훨씬 앞서있었고 게다가 산유국이었다. 먼저 양국 독재자들이 자행했다는 민주주의 탄압에 대해 보자.아무리 봐도 베네수엘라 독재자들에 비하면 독재자로 부르기 조차 민망한 수준이다.이러고도 독재자 소리 듣는 박정희, 전두환이 안스러울 지경이고 전세계 독재자클럽엔 가입 조차 못할 거다.경제 측면은 말 해 무엇하랴?대한민국의 성취는 이미 세계가 인정한 거라 말하면 입만 아프다...

    2026. 1. 1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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