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 / 2026. 2. 23. 05:31

군대 위수지역 상인과 결혼시장의 한국여자

"니들이 우리 가게 안오면 어딜 가겠어 ㅋㅋ"
"니들이 우릴 안만나면 누굴 만나겠어 ㅋㅋ"

위수지역 상인들 횡포 이야기 나올때마다 남녀 문제 생각나더라.

고립어고 외국어 안되고 외국취업 안되고 3면이 바다고 위가 맥혀 있어서 반도내에서만 남자들이 짝을 구했어야했고 ,  여성들이 단합, 담합이 잘되었으며 또 권력과 정치, 공권력이 철저히 여성들 기득권과 입장만을 대변해왔고.  그러다보니 위수지역 내에서만 움직여야하는 군인들처럼 남자들이 착취당해온. 바가지와 횡포에 시달려도 말도 못하고.

위수지역 군인들 외박도 그런거 아니었나. 위수지역 못벗어나고. 벗어나면 영창가고, 상인들은 드럽게 담합 잘되고 똘똘 뭉쳐서 바가지 씌우고.  불만을 가져서 참다 못해 위수지역 해제 건의를 아무리해봐야 상인들에게 xXX 받아X먹은 군대 간부들은 생까고. 군인들 단결력은 상인들 단결력에 비하면 비교자체가 성립안하고

상황과 조건이 그러하다보니 군인들이 말도 안되는 바가지와 갑질, 횡포에 시달렸는디 억울해도 말도 못하고. 심지어 면회온 군인들 가족까지 시달리는.  하긴 남자들 가족들도 많이 털렸지. 결혼비용 생각하면. 노후자금 날려버리는.

너무 잘포개지는거 같던데 서로.

위수지역해제 이야기 나올때마다 주둥이에 개거품 문채 시위하던 군부대근처 장사치들이나 국제결혼에 질색팔색한채 욕하는 여자들이나 99프로 유사하고 말이여. 진짜 너무 똑같지.

남자들이 연애와 결혼 자체를 포기하든가 아니면 위수지역 생까고 외박 나가는 군인들처럼 과감히 국제결혼 시도하든가.......아님 도리가 없는.

결국 너무 질린 나머지 자국여성이란 세계에서 도망가버리다보니 ......지역군부대가 사라져서 씹창나 버린 지역사회 상권꼴나는게 누군가의 미래가 아닌가 싶기도 하던데

사실 위수지역 상인들이라고 해서 다 악덕만 있지는 않았다더라, 군부대 근처 상인들 중에서도 양심있는 분들 있었다고. 군인들에게도 똑같이 요금 받고 바가지 안씌우고 중국집이나 냉면을 파는 경우 군인들에게 공짜로 돈 안받고 꼽배기로 주고 서비스로 사리 하나 더주고 한참 먹을때라도 퍼주는 사장님도 계셨다고. 다 나쁜 새끼만 있었던건 아니라고.

하지만 그런 분들보다 위수지역 약점을 이용해서 털어먹는 상인들이 훨씬 많았다는게 문제였는디.......알고보면 착하고 염치 알고 좋은 여자들도 많으니 잘 찾아보라는 말이 사실 무슨 의미가 있어?  위수지역, 군부대 근처 상인들중에서도 좋은분들이 없진 않았어. 찾아보면 좋은 분들도 있었지만 그분들이 사실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 비율이...... 군인이라고 위수지역 벗어나면 처벌 받으니 뜯어먹고 바가지씌우고 군인 가족들까지 털어먹고 그런 사람들이 압도적으로다가 훨씬 많았는디 부대 근처에 좋은 사장님도 있다는 말이 의미가 없듯이 착한 여자들도 있으니 잘 찾아보라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진짜 왜 아녀 그동안 한국여자들이 위수지역 장사치들, 군부대 근처 장사꾼들하고 똑같았잖아. 간부란 새끼들이 지새끼들인 병사들 원성은 생까고 상인들편만 든것처럼 정치와 공권력도 갑질만 일삼고 횡포를 부리는 여자들편만 들었고.

차라리 위수지역 생까라, 위수지역 완전해제하자고 똘똘뭉쳐서 싸워 그뜻을 관철시켜라 그래야 맞는 말이지. 위수지역 내에서 부대근처에서 착한 사장님 가게 찾아가서 밥먹고 잠자고 게임하라는게 무슨 의미가 있음?? 마찬가지로 자국내에서 착한 여자들 찾아보라는게 뭔 의미가 있고

얼마전 진도 군수가 말을 좀 이상하게 단어 사용이 적절치 못해서 그렇지 국가차원에서 국제결혼 지원해야한다고 생각. 사실상 국가가 위수지역 해제를 해버린 군부대처럼 변해야한다고 봄. 그리고 슬슬 부대가 떠나가서 망해버린 군부대근처 상권과 35이상 미혼 독신녀들도 싱크로가 유사해질거라고 봄. 일본의 마케이누 어쩌고 처럼.

착한 어쩌고도 많으니 잘 찾아보라는 무슨 의미가 있었을까 그때나 지금이나.  군부대 간부들이 상인들 편만 들고 위수지역 밖을 못벗어났던 상황에서 얼마든지 털어먹을 수 있었고 속수무책으로 당할수밖에 없었는데 말이여. 심지어 군인들 가족들까지. 사실 남자들 가족까지 많이 털렸지. 어쩜 그리 상황이 데칼코마니처럼 유사하고 유사했는지 생각하면 웃음도 나와 ㅎㅎㅎ 기가 맥혀서  ㅋㅋㅋ

군부대근처 상인들 보고 사회적 지탄이 없었듯이 80년, 90년대생 여자들 삐뚫어진 이기심 보고도 누구 하나 제대로 지적하지 않았는데 그것마지도 흡사. 부대 근처 상인들 생존권 어쩌고하면서 떼쓰는것들 있던데 앞으로 노처녀들도 생존 어쩌고허문서 말도 안되는 억지 많이 부릴듯. 지금도 빌드업중이고.

똑같은 점 하나 더 말해볼까. 군인과 남자들 착취하고 털어먹으면서도 미안한 감정은 커녕 피해의식으로만 쩔어있었지. 군부대 근처라 재산권행사가 제한된다, 여자라서 차별당했다 이지랄들. 그게 타인에게 횡포를 부릴 이유가 되나. 맞다고쳐도.

군부대 떠나버려서 지역이 소멸되든 말든 상권이 작살나든 말든 알바 아니듯, 독신녀성들 미래도 알바가 아니고 절대 국가가 챙겨주면 안됨. 미혼 독신녀, 빈곤여성 어쩌고 주거지원, 기본소득 같은 소리 여초사이트에서 해대고 실제 조금씩 관철도 시켜가고 그러던데 그냥 군부대근처 상인들꼴 나게 내비둬야. 안그래도 나라에 갈수록 세수가 부족하고 386세대들이 노인되면서 의료비와 복지비용 지출에 머리가 빠개질텐데 노처녀들 생활비와 복지를 왜 국가가 챙겨야하나 그럴 여유가 어딨어. 그냥 부대근처 장사치들 꼴나게 내비두면 됨. 누가 니들보고 돈 모으지 말랬냐. 시집가지 말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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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건순

"니들이 우리 가게 안오면 어딜 가겠어 ㅋㅋ" "니들이 우릴 안만나면 누굴 만나겠어 ㅋㅋ" 위수지역 상인들 횡포 이야기 나올때마다 남녀 문제 생각나더라. 고립어고 외국어 안되고 외국취업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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