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쇄교육 진로상담 자료, 대놓고 축첩하는 나라 보다 못한 남한 결혼 현실 ]
한국분들은 흔히 공산권에서 고위 간부들이 축첩을 한다고 알고 있다.
그리고 김일성 정권은 기쁨조를 운영한다고 듣고 있다.
과장은 있을지 몰라도 대부분 사실이다.
문제는 한국분들이 한국을 잘 모른다는 것이다.
나의 법대 학사 논문이 '성매매 금지 특별법의 폐해'였다. 사실상 연구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 엉터리 논문이지만 여러 통계는 충실히 인용을 했는데 간략히 말씀드리고자 한다.
0. 한국 성매매 여성 숫자는?
2000년 검경 통계가... 전업기준 성인 100만 미성년 50만이었다. 지금은 훨씬 많을 것으로 본다 최소 200만 많게는 300만 이상이다. 단, 과거와 달라진 부분은 현업 기준으로 잡은 것이 아니라 알바 형식으로 뛰어드는 기혼여성, 여학생 등 일반인을 포함하여 포괄적으로 잡았다. 분명 전업자 수는 줄어들었다고 하지만 요새 누가 전업 성매매를 하나? 법이 금지했는데?
여기에 하다가 그만둔 여성들을 포함하면? 글쎄다 300만으로 끝나지는 않을 것이다. 경력자 기준으로 하면 도대체 얼마나 많은 숫자가 몸 팔아 봤을지 감이 오지 않는다. 이에 대한 통계는 어디에도 없다. 그리고 여기에는 해외 원정은 카운트 안한다. 헛점은 이것만이 아니다. 스폰, 애인대행도 성매매로 분류되지 않는다.
1. 한국 여성들의 결혼관은 오래전 무너졌다.
결혼 보다 돈이다. 서울, 그것도 강남권에 엄청나게 몰린 여초지구는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이들이 높은 월세나 보증금을 내고 그곳 사무직으로 근무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나는 현지 원주민(?) 안내로 저녁이 되면 출근(?)하는 나가요 군단을 여러차례 관찰했다. 연구비 부족으로 눈요기만 했지만 엄청난 숫자의 나가요가 강남권에 거주한다.
직장 여성들은 오히려 비강남에 거주하며 집세를 아낀다. 강남권에 거주하는 지방 젊은 여성들은 나가요 비율이 매우 높다. 이들의 꿈은 스폰받는 거다. 스폰=현대판 첩질임은 굳이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다.
2. 세계 최고의 원정 성매매 비율
현재까지 확인한 통계로는 미국, 일본, 호주, 모국 인구대비 성매매 여성 부동의 1위는 한녀다. 일부 여초 커뮤니티에서는 가난한 조선족, 북한 여성이라고 누명을 씌우는데 거기는 그 정도 인구가 안 나온다. 출국도 어렵고 비행기 값도 모자란다.
3. 김일성 정권만 기쁨조가 있을까?
김일성 정권 기쁨조는 거짓이야?! 이런 의심은 맞지 않다. 바로 알아야 하는 것은 남한에도 엄청나게 많은 기쁨조들이 있다는 것이다. 재벌 회장단이 거느린 미녀 수행원 부대가 있다. 어느 그룹들인지는 찾아보기 바란다. 내 이익과 무관한 일이라 사실 적시 명예훼손에 걸리기 딱 좋다. 남한은 김일성 정권 같은 것이 한 개가 아니라는 점이다.
4. 공산당 간부의 축첩?
거기는 아주 고위층이나 가능한 일이지만, 여기서는 100억 정도만 있으면 중소기업 회장 사장들도 얼마든지 비서를 성노리개로 삼는다. 강요할 필요도 없다. 돈 주고 구슬리면 굴복하는(사실은 땡스?) 여자들 천지다. 못해도 50% 족히 넘어간다. 나는 그 사생활을 여러 여성들 통해 직접 청문한 바 있다. 한국 사회 알려지지 않은 첩질은 이토록 많다.
5. 조선 중세로 회귀하는 번식경쟁
인용한 도표를 보시기 바란다. 이 혼인율을 잘보면 이미 남성 7분위부터 결혼하기 어렵다는 것이 보일 것이다. 다른 나라 통계는 인용하지 않았지만 내가 살펴본 바로는 이렇게 자로 그리듯 내려가는 곳은 드물다.
여성들이 부자와 결혼하려고 몰리는 것인데, 그것 하나만 보면 곤란하다. 아예 결혼 보다 첩질을 택했거나, 성매매로 빠지거나 부유층과 결혼에 목메다가 자연스럽게 늙은 창녀의 길을 가게 되는 경우도 흔하다.
즉, 한녀들의 선택지는
1위 최소 10분위 혹인 그 이상의 부유층과 결혼
2위 중년까지 스폰받는 재벌 첩질
3위 고급 성매매로 축재->건물주 테크트리
4위 부자되지는 못하더라도 최소 중산층과 결혼
그리고 위 3개에서 실패하면 남는 선택지는
등외. 싸구려 창녀냐 서민과 결혼이냐... 가 남게 된다.
물론 전부가 이렇다는 얘기는 아니나, 분명한 경향성이 있다. 부유한 생활이 결혼 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는 이 나라가 천민은 평생 장가들지 못하고 죽고 여자들은 상전의 씨받이가 되어 노비를 생산하던 조선시대로 회귀함을 의미한다. 아니 오히려 조선시대 만도 못해졌다. 그녀들은 아무것도 낳지 않는다. 그저 누리고 싶을 뿐이다.
그러나 누구를 나무랄 것인가? 남성들도, 그리고 그녀들의 부모들도, 평범하게(천하게) 사느니 몸팔아 부자되는 게 낫다고 은연중에 주입하지 않았던가?
지금도 딸팔아 사돈 덕보고 호강하겠는 딸테크에 미친 부모들이 절대다수다.
소수? 소오오오오수?
어디 외국 살다 오셨어요? 어르신들 만나 대화를 좀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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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중반 남구쪽에서 벗들과 맥주 한잔 할 때 홀과 머지않은 (살림집?)내실에서 들리는 모녀의 실랑이가 귀를 쫑긋케...; 우리 반 애들도 다 돈 많은 영감하고라도....,나도 같은 마음,,,이라는 여고생의 악다구니 : 그게 버러 사십년이 훌쩍 지난데 그 얘두 오십 밑자리 깐지가 오랠거라? 돈이 웬수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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