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 / 2026. 5. 4. 14:55

독일에 오래 살다가 독일을 떠난 사람의 설명

독일에 오래 살다가 독일을 떠난 사람의 설명.
1. 원자력발전소를 닫고 전력요금이 상승.
2. 내는 세금이 하도 많아 10시간을 일하면 그 중 7시간은 국가를 위해 일하는 것이라고 함.
3. 독일사람들은 기업가에 대해 적대적이라고 함.
4. 복지시스템이 너무 좋아서 최저임금으로 주40시간 일해서 버는 돈이 - 한 달 기준으로 - 실업급여 타먹는 것보다 고작 몇백 유로 더 많다고 함. 만약 어린애가 있으면 두당 357-471유로를 받으므로 차라리 집에서 애들하고 놀면서 실업급여 타먹는 편이 낫다고 함.
5. 남부독일같은 곳에는 20년, 30년씩 가끔 일하고 실업급여타먹으며 사는 사람들이 많다고 함.
6. 다른 곳에서는 실업급여시스템을 남용하여 먹고 사는 것에 눈쌀을 찌푸릴지 몰라도 베를린같은 곳에서는 그 반대라고 함.
7. 자기는 게으른 사람들이 보상받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벌받는 사회에서는 살고 싶지 않았다고 함.
8. 식당에 애들을 데리고 들어가면 거기 있던 어른손님들 표정이 썩는다고 함. "내가 식사를 즐기고 있는 곳에 애들을 데려와서 망치겠다고?"란 심정이라고 함. 기차를 타고 몇시간씩 걸려서 어디를 간다고 하면 그 안에 기저귀갈 곳도 없다고 함. 일본같은데 가보면 그런 시설이 아주 잘 되어있는데 반해서.
9. 난민들로 인해 여자들이 길을 걷는 것을 무서워할 정도가 되었다고 함. 이 사람은 딸을 낳았는데 독일에서 기르고 싶지 않았다고 함.
10. 난민은 위험한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라 법적으로 되돌려 보낼 수가 없다고 함. 일도 안하면서 복지제도로 먹고 사는 기생충들인데 범죄까지.
11. 하도 세금을 많이 내고 집값은 올라서 이제 사람들이 열심히 일해서 집을 사는 꿈은 꾸지 않는다고 함. 자기는 자영업자였는데 한달에 5천 유로를 벌면 건강보험료로 1천유로를 냈다고 함.
12. 전체 인프라스트럭쳐가 너무 낡아서 고칠 돈이 없다고 함. 그래서 기차 선로를 고칠 돈이 없어서 맨날 고장이 나고 그래서 기차가 맨날 늦는다고 함. 독일 기차 시스템은 정시도착률 60% 달성을 '목표'로 한다고 함. 연착 기준이 10분이라 9분 늦으면 정시도착으로 친다고 함.
13. 사람들이 계속 2개의 대형정당만 찍어주고 정치인들은 책임없이 세금을 낭비한다고 함.

- 개인적으로 독일인들도 복지에 길들여져서 이제는 일 안하고 노는 것을 선호하게 되었다는 것이 충격이었음.


https://youtu.be/HQvSItqdd5o?si=vum4uVgm_Ldz5iEE

Radical Living

94K likes, 41K comments. "I'm leaving Germany | Brutally Honest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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