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 / 2026. 4. 1. 18:04

IMF사태의 원인과 한국의 미래

지금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넘어서서 1,520원까지 찍었다.

많은 사람들이 환율이 이렇게 올라갔으니 예전 한국인들에게 끔찍했던 트라우마였던 IMF시대가 다시 오는 것 아닌지 걱정을 한다.

내가 비록 경제학 전공자는 아니지만 경제학에 관심많은 덕후로서 이야기하자면 지금 현재 기준으로 IMF 시대는 오지 않는다.

왜냐면 환율이 1,520원까지 올라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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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원인과 결과를 거꾸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당시에 환율이 2,000원에 육박할 정도로 올라갔던 이유는 IMF 시대가 와서 그런거다.

역으로 IMF 시대가 오기 전에 그렇게 환율이 올라갔으면 IMF 시대는 오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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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IMF 시대가 뭔지 구체적으로 모르는 사람도 많다.

걍 당시 많은 기업들이 망하고 우리 아빠, 옆집 아빠, 친구 아빠 모두 회사가 망하거나 회사에서 짤려서 가족 모두가 죽을 상 짓고 있고

가정 경제가 어려워서 당시 대학생이던 우리 세대는 본격적으로 알바를 구하거나 그마저도 안되면 밥 한 숟가락 덜겠다고 군대라도 일찍 가려고 했는데 하도 군대 가겠다는 사람들이 많으니 군대도 기다려서 가야 했던 그 시절.

되돌아보면 모든 것이 회색 빛이였고 그렇게 장사 잘되서 줄서서 먹는 집도 갑자기 들어가보면 썰렁해서 손님 한 명 들어오면 직원들이 마치 구천에 간 부모님 살아 오신 것 모양으로 어서옵쇼~ 어서옵쇼~ 하면서 처량하게 반기던 그 시절.

이렇게 당시의 소회나 느낌 관념만 기억속에 남고 구체적으로 IMF 시대가 왜 왔으며 당시 어땠는가는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IMF (International Monetary Fund)가 마치 착한 우리나라에게 못된 짓해서 죄없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그렇게 고생했다고 적반하장으로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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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IMF 시대가 온 이유는 간단하다.

한국 정부가 몇년도 몇월 몇일에 갚겠다고 돈 꿔가놓고 그 날 못갚아서 온거다.

즉 정부가 누군가에게 돈을 꾸고 몇년도 몇월 몇일까지 정해진 이자 주고 만기일에 원금 돌려주겠다고 차용증(국채)를 떡하니 써놓고.

해당 만기일 되니깐 돌려줄 돈이 없었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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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정부가 그렇게 차용증에 정해진 날짜에 갚겠다고 한 금액 못갚으면 어떻게 되는 줄 아냐?

바로 모라토리엄(국가 부도)가 나고 국가 신용도는 바닥으로 떨어지고 그 국가에서 발행한 화폐는 외환시장에서 아무도 안사겠다고 하고 그러니 그 국가의 경제주체인 기업은 뭔가를 만들려면 그 원재료를 외국에서 US 달러를 주고 사와야하는데 (한국 원화는 걔네들이 안받으니깐) 그 US 달러를 구할 수 없어서 원재료 못사와 물건 못만드니 망하는거지.

그럴때 IMF (국제통화기금)이 구세주처럼 나타나서 한국 정부에게 돈 (US 달러)를 꿔줘서 그 차용증(국채)에 적인 금액을 갚게끔 한거야.

즉 한국은 IMF 때문에 IMF 시대가 온게 아니라 IMF 덕분에 끔찍한 국가 부도를 막을 수 있었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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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돈꿔주는 IMF도 호구 병신은 아니니깐 돈을 꿔주면서 조건을 걸었지.

한국 너네 지금 계속 이대로 기업들은 재무상태와 수익성 상관없이 미친듯이 돈 빌려서 이 사업, 저 사업 진출하니 막상 이익이 안나서 법인세도 못내고.

게다가 당시 기업들에 만연한 분식회계로 자금 조달하니 못믿을 기업에 투자하겠다는 외국 자본이 없으니 외국 자본 투자는 못받고 그러니 더더욱 고리의 돈을 빌려서 사업해야 하는거고.

그것을 감독해야 할 한국 정부는 감독도 제대로 못하면서 당시 김영삼이 1인당 GDP 만불시대 열겠다고 거기 꽃혀서 국가 주도로 환율을 낮게 조작질을 해댔고.

그러니 안그래도 별로 경쟁력도 없는 한국 기업들이 환율까지 낮으니 수출도 잘 안되서 돈도 못벌고 당시 마침 엔저가 찾아오니 품질이 훨씬 나은 일제가 가격 경쟁력까지 생기면서 한국산을 밀어내고 팔리는거고.

김영삼 정부는 기업들은 이렇게 장사가 안되서 법인세를 안내는데 그렇다고 안그래도 세금 적게내는 한국 국민들에게 소득세를 올려서 세수를 충당할 수 없으니 꼼수를 부린게 한국의 신용도가 동남아시아 국가보다 높아서 국채 금리가 동남아시아 국가보다 낮으니 국채발행해서 외화 자금 조달해서 그 돈으로 국채 금이라 높은 태국 등의 국채를 사서 앉아서 이자 돈놀이로 세수 조달짓 하다가.

막상 엘리엇 같은 거대 해지 펀드가 똑같이 선진국 되보겠다고 바트화 고정환율 하던 태국 정부 상대로 별 것도 아닌 것들이 감히 지들 화폐를 우주최강 천조국 화폐와 고정환율 한다고???

하면 태국 바트화를 외환시장에서 막강 자본력으로 무한 공매도 쳐버리니  결국 태국 정부가 달러 사서 대응하다가 GG치고 태국이 국가 부도 상황이 되니 IMF에 구제금융 받은거고.

그 태국 국채를 많이 산 한국 정부는 태국 국채 원금 회수가 안되니 한국 국채 만기때도 원금 상환해 줄 외화가 없었던거고.

한국 정부 외환보유고 상황이 좆됬음을 알고 있는 전세계 빚쟁이들이 한국 국채 만기 연장 안해주고 다들 원금 갚아!!! 라고 하니깐 그 갚을 원금이 없어서 IMF로부터 구제금융을 받은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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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는 다신 이런 상황이 오지 않게 한국 원화는 외환시장에서 그때그때 정의의 용사 시장경제에 의해 가격이 변동되는 변동환율제를 채택할 것이며.

기업들의 분식회계는 철저히 감독할 것이며.

비젼없는 기업들은 괜히 정부가 불쌍하다고 공적자금으로 살려주지 말고 정의의 용사 시장경제에 의해 망하게 냅두라고 한거지.

그래서 당시 정부가 기업들이 3가지 요건 1. 부채비율이 200% 이내인가? 2. 직전 3분기 영업 이익이 흑자인가? 3. 이자보상배율이 1 이하인가? 이것을 보고 이것에 충족하면 공적자금 지원해서 살려주고 충족 못하면 대우같은 거대 대기업도 지원안하고 망하게 만든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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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1998년 당시 한국 정부의 GDP 대비 국채 비율은 지금보다도 낮은 25%대 정도였어.

지금은 40%가 넘는데.

단 당시엔 그 국채의 대부분이 외국인들에게 돈 꿔준 외채였고(국채 비율이 GDP 대비 300%가 넘는 일본의 경우 반대로 내국인들이 돈 꿔준 내채여서 상대적으로 안전함)

국채도 만기가 2년, 3년, 5년, 10년, 30년등 다양하게 있는데.

단기채가 장기채보다 금리가 낮으니깐 단기 국채 팔아서 그 돈으로 더 금리 높은 태국 국채 사서 돈놀이를 했는데.

그 단기채가 한꺼번에 외국 빚쟁이들이 돈 갚으라고 하니깐 그 돈을 갚아야 했는데.

당시 총 국채가 1,500~1,700억 달러였는데 여기서 그 문제되는 "단기 외채" 비율이 대략 60%였으니 한꺼번에 900~1000억 달러를 갚아야 하는데.

외환보유고라곤 꼴랑 39억 달러밖에 없었으니 IMF 찾아가서 돈꿔달라고 사정했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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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은 어떤 상황인가?

일단 지금은 당시처럼 고정 환율이 아니라 변동 환율이다.

그러니깐 한국 원달러 환율이 1,520원까지도 올라갔던거고.

엘리엇같은 사모펀드들이 공매도로 교란할 수도 없어 그래봤자 어짜피 지금 한국의 원화는 정의의 용사 시장경제에 의해 결국 균형을 찾게 되어 있으니깐.

물론 정부가 환율 안정을 위해 자금을 투입하긴 하지만 고정 환율때처럼은 아니고 그저 변동성을 줄일려는 정도로만 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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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한국의 국채는 7,669억 달러인데.

당시보단 당연히 월등히 많지만 이 중 IMF에게 돈꾸러가게 만들 수 있는 "단기 외채" 비중은 대략 23%로 금액으로 치면 1,763억 달러 정도인데.

현재 한국 정부가 가진 외환 보유고가 4,276억 달러임.

즉 외국인 빚쟁이들이 한국 정부에게 너 좆되봐라 하고 단기 외차 한 번에 만기 연장 안해주고 다 원금 갚으라고 해도 현금으로 그 즉시 갚을 수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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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정의의 용사 시장경제 원리에 의해 환율은 시시각각으로 변동되니.

이렇게 찢죄명이 포퓰리즘 한답시고 개돼지 사료를 뿌려대서 원화가치가 떨어지면.

수출기업들은 더욱 원가경쟁력 확보가 되고 이익이 늘어나서 돈을 많이 벌게 되어 있음.

당장 올 3월 수출액이 최고라니깐.

반도체 메가 사이클 덕분이긴 하지만 이래서 수출기업들은 지금 떼돈 벌고 있고 그래서 법인세도 많이 내면 국가 세수도 많이 걷히거든.

당시 IMF 시대때도 환율이 2천원에 육박할 정도로 오르니깐 그제서야 김우중 같은 기업인들이 헤벌쭉 웃으면서 당시 김대중에게 걱정할 필요 없다 이젠 이 정도 환율이면 한국의 돌멩이도 밖에서 팔릴 정도다, 우리 기업들이 이제부터 신나게 수출해서 돈 벌어오고 법인세 낼테니깐 너무 IMF가 요구한 가혹한 조건으로 기업 망하게 하지 말아달라 라고 했지만.

김대중은 딱 저 원칙대로 대우는 공적자금 지원 안해주고 망하게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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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론이 당분간 IMF 시대 안올 것이니 이 나라 걱정 없는거냐고?

아니~ 내 생각엔 한국이 당분간 IMF 시대가 안와서 결국 15년 뒤에 망할 것 같다는거다.

IMF 시대라도 오고 한 번 된통 뜨거운 맛을 보면 그제서야 국민들이 정신차리고 정권도 바뀌고 구조조정도 하고 개혁도 하면서 살아날 가능성이라도 있지.

물론 그래도 죽어도 정신 못자리는 중남미 국가들도 있지만.

근데 경제 펀더멘탈이 강하니 IMF 시대는 오지않고 일본처럼 구조조정 개혁도 안되고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1인당 GDP가 절반이였던 미국이 지금은 일본의 3배가 되고.

1인당 GDP가 1/6이였던 한국에게도 지금 따라잡힌 상황이 된거잖아.

망했다는게 무슨 영화 아마겟돈 처럼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지고 주변의 건물이 모두 불타고 사람들은 다들 미쳐서 밖에 나와 두 손을 휘저으면서 비명을 질러대야 망한거냐?

2026년 일본은 1988년 일본과 비교해서 충분히 망한거야.

요즘은 워낙 과거에 비해 전세계가 절대적으로 풍요로와지니깐 아프리카도 밥은 안굶는데.

단순히 밥 안굶는다고 안망한게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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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지금 현재 국민 수준과 정치 지형도를 보면 앞으로 15년간은 중남미식 좌익 포퓰리즘을 지향하는 민주당이 절대 집권 기간이 될텐데.

당장 지금 찢죄명의 경제정책을 보면 당장 IMF가 오는게 아니라 양극화 문제가 대두될꺼야.

즉 포퓰리즘으로 원화가치 떨어뜨림 -> 수출 기업들은 노남 -> 근데 대파, 돼지고기, 양파 등을 수입해서 순대국 만들어 파는 내수 자영업자들은 원가가 팍 오름 -> 엎친데 덮친격으로 찢주당은 극단적인 노동자 친화 정책이니 인건비도 오름 -> 원가 부담으로 할 수 없이 내수산업 종사자들이 눈물을 머금고 가격을 올림 -> 수출 기업 제외하곤 모두가 힘든 상황에 물가가 오르니 국민들인 지갑을 닫음 -> 수출 기업과 거기서 엄청난 성과급 받는 종사자들 제외하고 다들 가난해지니 양극화가 심해짐 -> 지능이 낮은 한국인들은 양극화가 심해지니 개돼지 사료값 배급해서 양극화를 해결하라고 찢주당에 몰표던짐 -> 위에서부터 다시 무한반복

그렇게 극소수의 능력있어서 수출을 통해 부유해진 사람들에게"만" 세계에서 가장 높은 소득세, 보유세, 상속증여세 물리면.

지능높고 똑똑하고 능력있는 한국인들은 서서히 이 나라를 떠나고.

안그래도 지능이 낮은 한국인들이 득실거리는 한국에 더더욱 지능이 낮고 무능한 사람들만 남아서 사료달라고 징징거리다보면.

결국 그 기술력있는 수출기업들도 인재와 자본이 빠져나가 망하거나 중국 자본에 의해 인수되어 핵심 생산기지는 다 중국으로 이전하고.

미래의 한국인들은 이제 인건비 비싼 중국인들이 만들기 그런 저부가가치 제품을 인건비 싼 한국인들이 생산하면서 가끔 중국인들 관광오면 그들에게 발맛사지 해주고 팁받으면서 먹고 사는거지.

1인당 GDP는 이미 중국에게 역전된지 오래고.

즉 지금의 베트남 수준으로 되는거야. 밥은 안굶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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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영원 불멸한 것이 어디있겠냐?

인간도 태어나면 죽는 법이고 기업도 설립되어 흥하면 언젠간 망하게 되어있는거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자동차 같은 기업도 언젠간 안망하겠음?

망하진 않다고 하더라도 지금처럼 독보적인 가치를 미래에도 답보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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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미국 기업 IBM이 얼마나 잘나갔었는데 지금은 걍 노트북 만드는 사업부는 중국 레노버에 매각하고 쪼그라졌고.

나 옛날 하이닉스 다녔을 2000년대엔 미국 기업 인텔이 얼마나 잘나갔었는데?

인텔 갑질도 엄청나게 심했고.

근데 지금은 망하진 않았어도 걍 그저그런 회사로 전락해 버렸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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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IBM, 인텔등이 저렇게 쪼그라들었는데 왜 미국은 전보다 더 잘나가는 줄 아냐?

바로 IBM의 자리는 애플이 대체했고 인텔의 자리는 엔비디아가 대체했거든.

아니 대체한 수준을 넘어서 테슬라, 아마존, 메타, 구글 같은 거대 빅테크 대기업들이 더 늘어났고.

즉 미국은 지금 잘나가는 M7 기업들이 죄다 망하거나 쪼그라들어도 상관없는 나라야.

그 기업들을 대체하고도 남을 기업들이 앞으로 계속 튀어나올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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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국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등이 망하면 그것을 대체할 기업이 튀어나올 것 같음?

그것을 대체할 기업을 만들 역량있는 유능한 일론 머스크, 스티브 잡스, 마크 저커버그, 제프 베조스, 세르게이 그린, 레리 패이지 같은 지능이 높은 초천재들이 한국인들 중에 있냐?

그런 애들 있으면 진작에 미국 갔겠지.

일론 머스크도 남아공에서 태어났는데 남아공에서 테슬라 안만들고 미국에서 만들었잖냐.

왜 일론 머스크가 아빠의 나라 남아공 엄마의 나라 캐나다에서 테슬라 안만들고 미국에서 만들었는 줄 아냐?

바로 미국은 한국처럼 거대 기업 물려준다고 67%나 상속증여세로 뜯어가지 않고 (사실상 상속증여세 한 푼도 안내고 기업 승계 가능)

남들보다 비싼 동네 비버리 힐즈 산다고 남들 한 푼도 안내는 종부세 내지도 않고.

소득이 높다고 남들은 33%나 소득세를 한 푼도 안낼때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소득세 58%나 내는 나라가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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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한국은 삼성전자를 이재용이 이지호 물려줄때 세금을 67%나 내야 하는데.

이지호가 그 상속세 내려면 중국 자본에 삼성전자 지분 팔아야지 뭐.

그럼 삼성전자는 중국 회사 되는거고 이지호에게 돈 주고 주식산 중국 자본은 다음 주주총회에서 삼성의 한국 공장은 단계적으로 닫고 신규 투자는 중국 심천에 한다고 하는거고.

삼성전자 다니는 한국 근로자들은 그러면서 계속 해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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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길어졌는데 그래서 이 글을 3줄 요약하자면.

1. 환율이 올랐다고 당분한 한국은 IMF 시대가 오지 않는다. (환율이 올라서 안온다)

2.  IMF 시대가 오지 않기에 결국 한국은 망할 것이다.

3. 그러므로 그 이전에 빨리빨리 미래가 보이는 선진국으로 이민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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