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이 1월 1일부터 귀국 보상금을 35만 크로나(약 4500만원)으로 올렸다.
기존에 1만 크로나였으니 35배 올린 것. 가구당 한도는 60만 크로나(7700만원)수준이다.
난민, 이민자들에게 나가줘 제발. 돈 많이 줄게.
당연히 신규 난민과 이민엔 문을 걸어잡궜다.
스웨덴이 중동에 문을 잠그고 다문화 포용 정책이 완전 실패했음을 인정한 정책을 쓰고 있다.
스웨덴을 열린 국가에서 닫힌 국가로 전환하게 만든 건 조직범죄다. 총을 넘어 수류탄까지 등장하고 치안 책임자가 자신은 이걸 막을 수 없다고 울먹이며 얘기하는 순간 스웨덴 사람들은 멘붕을 한 것이다.
무엇이 문제를 이렇게 만들었을까?
나는 이민자들에게 스웨덴에서 살기 위한 규율을 가르치지 않은 것이 이 실패의 진짜 이유라 본다.
도시 외곽지역에 대규모 임대 아파트를 짓고 그 곳에 이민지와 난민을 수용한 게 문제의 발단이었다.
스웨덴의 경찰력과 공권력의 우위를 확인시키고 교육을 강제하고 스웨덴 노동 시장에 편입하고 저축을 하고 자본 시장에 편입하는 법을 가르쳤어야 한다.
스웨던의 규율과 원칙을 가르치지 않고 스웨덴은 포용적이에요. 우리는 문명의 프론티어에요 이러다 이꼴 난거다.
스웨던 사회복지 시스템에 기생하고 불만은 많고 그들만이 사는 게토를 만들어 놓으니 거기서 자체적으로 왕이 생기고 지배자가 생겼다. 갱단의 지배가 시작된 것이다.
이슬람은 그들의 정체성이지만 그들의 행태는 전형적인 게토 갱단. 마약, 매춘, 도박, 고리대금업.
스웨덴의 안전했던 도시들에 이 갱단들이 넘쳐 흐르자
나가면 돈을 준다는 정책을 쓰고 있다.
문제는 이미 깽의 지도자들은 해외에 거점을 두고 있고 스웨덴에 살고 있는 무슬림들의 삶을 컨트롤하고 있다는 것. 스웨덴에서 뜯어 먹는 달콤함을 쉽게 포기할 인간들이 아니다. 스웨덴은 갱단의 나와바리다.
마지막 모습은 이미 결정되어 있다 본다. 스웨덴은 군대를 동원해야 하고 돈을 쥐어 내보는 것을 넘어 스위덴의 사회복지 자금으로 건설한 도시 외곽의 게토 도시를 파괴해야 할 것이다.
스웨덴의 낭만 넘치는 열려 있는 국가 모델은 철저히 실패했으며 모두가 알지만 입밖으로 내뱉지 못하는 해법을 말하는 사람들은 극우의 손가락질을 받으며 정치적 약진을 할 것이다.
스웨덴 민주당은 이미 2022년에 20.5%로 원내 2당이 되었다.
올해 9월 총선은 사회민주당 vs 스웨덴민주당의 양당 경쟁 구조가 유력하다.
사회민주당이 집권한다해도 닫힌 스웨덴 정책의 기조는 이어질 것이다. 결국 방항성은 정해졌다. 무슬림 갱단을 진압할 때까지 스웨덴은 규율과 질서를 앞세운 우경화가 지속될 것이다.
스웨덴 사람들은 시간 맞춰 일어나고 등교하고 약속을 지키고 숙제를 하고 출근을 하는 그 기본 규율이 인류보편이 아니라는 걸 깨닫는데 15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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