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 / 2025. 9. 24. 18:21

퐁퐁남의 대표적인 사례 미쓰라진

https://youtu.be/ZrEj47bRp8k?si=EWbl-yqHTIQPn9lH



베댓

권다현 1983년생 40살, 2015년 32살에 결혼 , 2021년 38살에 아들 출산
영화 , 드라마 필모 보면 거진 08 , 09년도에 포진되어있다 , 여성 나이 전성기인 23살 , 24살, 25살에 남긴 작품이다
그 이후 6년간 필모그라피에 등록된 이렇다할 작품은 없다 , 왜 결혼하기전 6년동안이나 이렇다할 작품 필모가 없었는데 결혼때문에 경력이 단절되었다 말하는걸까 또한 2015년 32살에 결혼 뒤에도 아이를 임신하는 2020년 8월경 이전까지 약 5년간의 시간 동안에도 이렇다할 필모가 없다

보통 여성들이 자기 스스로 피해자로 느끼는 프로세스가 , 존재하지 않는 가능성의 상태를 상상속에서 구현하고 상상으로 인해 스스로를 고통에 빠지게한다

이게 굉장히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드는 여성의 본능이자 습성인것이
정작 쌔가 빠지게 나가서 일해서 아내와 자녀를 부양해야하는 남성으로서의 무겁고 중압감까지 느껴지는 책임의 무게는 안중에도 없고
오직 자신 스스로를 예상치도 못한 재앙에 덮쳐진 희생양으로서 스스로를 피해자로 둔갑시키는 피해자 의식에 의해
책임과 희생을 이행하는 남편을 적으로 인식하고,
본인 스스로를 내가 피해자니깐 지금 누리는 것들은 아무것도 아니며 오히려 불행한 상태라고 "감정에 따라 자기자신마저 휘둘리는 상태"가 된다

더 참담한 것은 이것이 여성으로서 공통적으로 가지는 본능이란 것이다
이러한 본능도 높은 신경증적 기질 + 여성으로서 책임과 의무 희생 헌신이 없고 그런건 남자들이나 하는 것이고 남자들에게나 받아내야한다는 공주님 세계관으로서의 의식
이것들이 최악으로 치닫게 한다

옆에 있는 친구도 제대로 집안 돌아가는 사정도 모르면서
거진 " 야 헤어져 헤어져 ㅡㅡ "
이 정도 수준의 여성을 파멸로 치닫게 만드는 "무지성 공감" 본능으로 인하여
결국 또 친구의 말을 듣는 당사자는 왜곡된 인식관을 부정강화 시킬뿐이며
이로서 자신은 더 불행한 존재가 되어간다

여성은 자신이 가진 것에 대해서는 인식하지 못하고
내가 남들보다 무엇을 덜 가졌고 뭘 가지지 못했는가에 대해서 인식하는
비교서열질 프로그램으로 뇌가 이루어져 있어서
자기 손에 쥔 것에 대해서는 감사할줄 모르며, 그렇기에 언제까지고 불행해할 수 밖에 없다

여성이 행복하기란 불가능하며
더군다나 인류 최강의 비교서열질이 폭렬하는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신경증적 기질이 매우 높은 한국여성이 행복하기란
사실상 온갖 악조건들 속에서도 육신이 무너져 내리는 가운데에 수행으로서 생불이 태어나 대한민국을 구원하길 희망하는 것과 같은 정도의 확률이다

사실 한국여성들이 높은 신경증적 기질을 가졌지만서도
특히나 결혼을해서 자녀를 둔 유부녀들이 더더욱 자기 스스로 불행한 존재로 만드는 이유가 더 있는데
자신을 불행하게 만들어야지만 언제까지고 남편을 무제한적으로 착취하고 찍어누르고 탄압해서 인간이란 존재 그 자체를 탈탈 털어 탈곡해서 이용 사용하는게 가능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게 의식적으로 돌아가는 자동 사고 프로세스는 아니다 순전히 이러한 여성들의 자기 스스로를 불행한 피해자로 만드는 자동사고 의식은 무의식적 차원에서 이뤄진다

페미니즘도 마찬가지다
책임 의무 희생 이행뒤에 보상이 주어진다는 극히 상식적인 신의칙의 원칙을 깡그리 무시하고
나는 여성이고 , 여성은 피해자니깐
아무런 책임 의무 희생 헌신 , 이행하지 않고서도 그것들을 이행한뒤에나 받던 보상을 공짜로 내놓으라는 표어의 발현일뿐이었다

그것이 진실로서 극적으로 드러나는 상황이 어떤 상황이냐면
여성이 집에서 육아 살림하는 것은 십자가 짊어지고 가시밭길 걸어가며 온갖 고통과 수난 돌팔매질 견뎌가며 나아가는 희생하는 메시아로 이미지 프레임을 만들어대지만
남성이 집에서 육아 살림하는 것을 본 동네 아주머니들과 맘카페 회원들은 그 집은 남자가 능력도 없어서 여자 고생시키고 집에서 논대 라고 말한다

여성이 하면 순례자로서 고통에 처해 희생하는 메시아인데 성별만 바뀌면 무능해서 여자 고생시키고 집에서 노는 놈 되버린다

인스타만 봐도 알 수 있는데
요즘 인스타하는 한국 여성들 사이에서 국룰 프로포즈로 자리잡아가는 스탠다드는
이미 다 결혼약속 해놓고 남자가 형식상의 프로포즈를 위해서  
롯데 시그니엘 호텔 100층 프로포즈 패키지룸 잡아 장미꽃과 촛불 풍석으로 장식해두고
1500만원짜리 샤넬 클래식 미디움 캐비어 가방과 까르띠에 다이아 웨딩링
에르매스
등을 구매해 준비해놓으며

마치 구애를 하는 수컷 새들이 둥지에 반짝이는 물체들을 모아놓고 구애하는 것과 같이
한국여성들도 반짝이는 것들을 가져다가 "형식상의" 구애를 하길 바란다는 것이다

문제는 이걸 받는 한국여성들은 진실로 감동하지 않고 , 억지로 감동하는 "척"을 한다는 것이다
여성들이 평소에 너는 공감능력도 없느냐며 자신에게 맞장구쳐주지 않는 남성을 힐난하는 것과 달리
실제로 여성들은 공감능력이 없고 , 오직 자기자신의 사익만을 무제한적으로 추구하기 위해 리처드 도킨스가 말했듯 이기적 유전자가 상시 작동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여성들이 가진 극렬한 비교서열질로 인하여 한국여성들은 이기적 유전자를 넘어서 지옥적 유전자가 작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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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역겹다 댓글 싹다 아줌마들이 점령했네 ㅋㅋ 한강뷰 집에 살면서 지금 한창 돈벌고 일하자고 3시간 밖에 못잔 사람 깨워서 하원시키고 진짜 너무한건데 점심엔 대낮에 한가하게 술마시고 여유시간도 있으면서 무슨 불쌍한 척 ㅋㅋ 꼬우면 파출부 고용해서 대리로 맡기고 일해서 돈벌어라 남편이 일해서 돈버는게 쉬운줄 아나? 지 육아 해봤자 얼마나 한다고 진짜 꼴사납네 나중에 이혼을 하면 미쓰라 재산 상당수 뜯어갈 수 있는 본인이 할말인가? 남편에대한 존중도 사랑도 없는건 저 아내 그 자체임 가스라이팅 하지마 아줌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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