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가 인간의 이기심과 욕망을 과소평가했다면
민주주의는 인간의 평균수명 연장을 과소평가한듯, 그래서 망해가는 중이고.
사회가 늙어가고 역피라미드가 되어가고
쪽수 많은 노인들 그저 자신들 기득권만 지키려고 집합적으로 움직이면서 투표하고, 국가와 청년의 미래고 뭐고 이기적인 정치선택만
쪽수가 깡패니 정치인들은 그들 눈치만 보고
결국 청년들 착취하는 체제의 모순은 제거가 안되고, 더심해지며
청년들중 똘똘한 애들은 해외로 튀고 그렇지 않은 경우 그냥 집에서 놀고
소비와 생산은 젊은이들이 하는건데 젊은이들 도망 아니면 자포자기.
눈만 뜨면 자산격차는 벌어지고 일자리는 없고, 노인들은 미래세대에게 빚만 전가하고
이런데도 정치권력은 근본적인 개혁을 못함. 표때문에.
이게 민주주의 국가, 고령화된 민주주의 국가들의 현주소인데
자꾸 이런식이면 중국식의 일당독재 엘리트 체제, 그것도 공학적 합리성으로 무장한 일당독재, 엘리트 지배체제보다 상대적으로 나은게 ? 그 우월함의 정도가 최소화되는게 아닌지, 어쩌면 중국만도 못한 체제가 되어가고 있고. 기성세대 이기심 때문에 자국 청년들을 노예로 만들고 재생산마저 포기하게 강제하면 그게 중국보다 대체 뭐가 우월할까? 번돈의 상당부분을 의료보험과 연금으로 뜯겨야하는데 사유재산은 보장이 되긴 하는거여? 중국보다도 사유재산 보호를 안해줌. 실제 중국은 연금내기 싫으면 안낼 수 있다고 들었는데.
그저 선거질까봐, 노인들 표가 두려워서 근본적개혁을 할 엄두도 못내고 생산과 소비를 담당할 젊은이들이 주저 앉는데도 정치인들은 일을 안하고
이런데도 중국과 러시아식 체제보다 우월한게 있기나 한지도 모르겠다.
인구가 역피라미드 구조가 되어버린 민주주의 체제에서 정치에서 할 수 있는 일이란게 없어. 근본적인 개혁과 수술은 엄두도 못내.
그런 꼬라지에서 중국식, 러시아식 독재와 권위주의 체제를 인권이니 어쩌고 하면서 비웃는것도 어찌보면 웃기지. 청년들에게 기성세대의 빚 떠넘기면서 자신들도 청년들 인권따위 생각도 안하면서 말이여.
민주주의도 늙었어, 수명이 다해가는걸지도. 그저 청년들을 노예로 만드는 민주주의라면, 청년인 내 생존을 보장하는게 아니라 위협하기만 하는 민주주의라면 그거에 목맬 이유가 어디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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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야기는 이탈리아에서 나오고 있는 담론이기도 함. 복붙수준으로 옮겨왔다고해도 할말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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