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 / 2025. 5. 18. 06:05

차베스를 보면 이재명 집권 이후가 보인다

차베스를 보면 이재명 집권 이후가 보인다.

차베스는 집권 후 국민투표로 제헌의회를 만들었다.

제헌의회와 기존 의회가 공존하는 상황에서 대법원은 제헌의회가 합법의회라 판결했다.

이 과정에서 대법원장 세실리아 소사는 저항을 했다. 그러나 다수파에 밀려서 제헌의회가 합법의회임을 판결한다. 그녀는 "법원이 제헌의회의 사형집행에 앞서 자결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차베스는 대법권 8명을 해임하고 20명이던 대법관은 32명으로 늘렸다. 대법원은 차베스 친위대가 절대 다수가 되었다.

이후 하급 법원도 자신들 사단으로 채워나갔다.

이후 총선에서 패배한 차베스의 대법원은 대법원도 입법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 의회의 모든 권한을 차베스는 무력화 했다.

삼권 분립 개나줘버린 1인 독재 시스템이 완성되었다.

풀뿌리 민주주의를 내세우며 볼리바르 서클이란 지방 조직을 만들었다. 그 지방조직은 완장 조직으로 독재 체제의 감시망이 되었다.

대기업, 기간산업을 국유화 하고 국영석유회사의 수익금을 국가 재정으로 통합해 버렸다.

무상 교육, 무상 의료, 저가 주택 공급, 식료품 무료 배급, 가격통제등을 실시 하였다.

필요한 모든 재원은 석유 수익금으로 채웠다. 심지어 DVD 플레이어에도 국가 보조금을 지원했다.

국제 사회주의를 내세우며 석유를 지원하며 중남미 국가들을 사회주의화하는데 앞장섰다.

그러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발생하고 국제적 불경기가 찾아오고 석유가격이 급락하기 시작했다.

베네수엘라의 재정을 빵꾸가 나기 시작했고

포퓰리즘 정책을 포기하는 대신 베네수엘라 정권은 발권을 선택했다.

화폐가치는 급락 했고, 하이퍼인플레이션이 발생하고

경제가 붕괴했다. 베네수엘라 화폐는 신뢰를 상실하고 달러가 암시장에서 거래되었다.

위기의 전조 증상으로 석유 엔지니어, 의사등 전문가와 중산층은 이미 대규모 이민을 한 상태였다.

위기가 찾아오자 절대 빈곤이 찾아왔고 식료품 및 기초 물자가 부족해 지기 시작했고 상수도와 전기 하수 등의 기초 인프라도 붕괴하기 시작했고 결국 대규모 난민이 발생했다.

굶어 죽고 길거리에 방치된 시체가 즐비한 상황까지 사태는 악화되었다.

한때 남미 최대 부국이던 베네수엘라는 있는 석유를 퍼올릴 전문가마저 실종된 나라가 되었고

최악의 포퓰리즘의 역사적 사례로 남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베네수엘라 정책을 프로토 타입으로 수입한 정당이 있으니

그게 민주당이고 박원순이고 이재명이다.

박원순과 이재명의 지방자치의 프로토타입은 베네수엘라 차베스였다.

이제 대한민국은 그 프로토타입을 지방자치를 넘어 국가가 받아들이려 한다.

문제는 박원순 그렇게 갔고 이재명 처벌 받기 직전에 나라를 이 개꼴로 만든 윤석열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아직도 의사들 자다가 벌떡 일어나 경기할 소리나 하는 김문수.

전체주의 광기에 사로잡힌 대중들.

위기는 크게 오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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