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 / 2025. 11. 8. 20:56

이재명, 윤석렬, 문재인이 다 얽힌 대장동, 부산저축은행 사건

이재명도 이재명이지만 우리는 문재인과 윤석열도 대장동 관련해서 무지하게 찝찝하다는 걸 채크해봐야 한다.

대장동은 그야말로 우리 시대의 아수라다.

우선 대장동의 시작은 민간개발사업이고 70퍼센트의 필지의 토지 사용권을 확보한 상태였다. 씨세븐이 대장동 개발을 하기 위해 필요한 건 자금조달이었다.

LH가 공공개발 추진을 포기한 이유도 민간이 이렇게 진행해온 걸 공공이 들어가 토지수용등으로 일을 처리하게 되면 트러블이 날 거라 봤기 때문이다. LH공사가 주택공사 토지공사를 통폐합하고 구조조정을 하던 와중이라 민간과 트러블을 내며 개발에 나선다는 것 피하자란 결론이었다. 그리고 이런 결정을 하기 위한 로비가 있었고 그 로비는 남욱 조우형 배성준이 했다.

씨세븐은 70퍼센트의 필지를 확보하였고 LH도 빠졌으니 이제 대장동은 씨세븐 주도의 민간개발로 추진되는 거였다.

그러나 씨세븐이 동원한 프로젝트 파이낸생이 문제였다. 부산저축은행. 부산저축은행 부실화 그리고 자금 회수 압박이 씨세븐을 무너트렸다. 부산저축은행 채권을 인수한 예금보호공사가 씨세븐이 확보한 토지 사용권리에 가압류를 처버린 것이다.

우리는 예금보호공사의 조치가 적절했는지 우선 검토해봐야한다. 가압류는 사업을 엎어버리게 되고 채권회수의 길을 막게 된다. 다음 사업자가 토지 사용권리를 인수하며 부산 저축은행 채권도 함께 승계해야 하는데 그게 진행이 되지 않았다.

남욱은 판교프로젝트파이낸싱, 정영학은 자산관리사 판교AMC로 씨세븐 민간개발 사업권을 승계한다.

그리고 이 회사들이 민관합동개발 성남의뜰 SPC에 합류하며 화천대유와 천화동인이 된 것이다.

자 여기서 문재. 부산저축은행 채권은 회수되었는가? 아니다. 여기서 윤석열이 등장한다. 부실 수사의 결과 부산저축은행의 대장동 사업 부분의 채권 보호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 실수인가 고의인가의 문제가 남게 된다.

이강길이 남욱에게 사업권을 넘기면서 채권 인수동의를
제때하지 않으면서 부산저축은행 채권은 공중에 붕 뜨게 된다.

정영학이 천재 소리를 듣는 건 이건 다시 민간개발에서 관이 주도하는 사업으로 바꾸고 민간이 확보한 토지이용권을 휴지로 만들고 이걸 다시 수용을 통해 땅을 확보라게 만들었다는 거다.

이렇게 부산저축은행 채권은 공중분해되고 원금과 이자 합쳐서 2000억이 넘는 돈을 떼였다. 이 부산 저축 은행 대출금으로 로비하고 운영자금을 썼던 남욱, 조우형, 배성준. 특히 조우형, 배성준은 완전 관심 밖에서 면피를 받았다. 이게 지금 나라가 돌아가는 꼬라지다.

부산 저축은행의 5000만원 이상 예금자들, 후순위채권자들. 그들의 피눈물을 먹은 2000억의 채권의 증발. 이것도 대장동의 주요 포인트다. 그리고 이 장면에서 수사
검사 윤석열. 부산저축은행과 문재인이 이끄는 법무법인 부산과의 관계등. 이재명, 윤석열, 문재인. 최근 대통령 세명 다 쓰레기 아니냔 말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거고.

예보는 남욱을 상대로한 대여금 반환 소송을 다 패소했다. 우리는 이제 진영논리를 넘어 대장동 관련해서 윤석열 이 개쓰레기 새끼야 무능이야 고의야를 물어야 한다. 이재명도 문재인도 윤석열도 모두 이 대장동 사업과정에서 역할이 있다.

이 모든 걸 설계한 사람은 정영학이다.

민관합동개발로 민간이 확보했던 토지이용권의 가압류 건을 턴 것도. 거 토지주인들 걸리적 거리니까 강제 수용을 하기 위해 성남도시개발공사 50플러스 한주로 성남의뜰을 설계한 것도 민간사업자 화천대유와 천화동인이 수익을 다 먹게 설계한 것도 정영학이다. 2013년 성남도시개방공사를 설립하게 한 그림도 정영학이 그린거다.

이 천재 회계사 정영학이 그린 그림에 로비스트 김만배가 붙어서 전방위로 나서고 성남시쪽 이재명, 정진상, 유동규를 주무르고 성남시 의회쪽 한나라당을 주무르며

이 일을 진행한 것이다.

그리고 이 대장동이 무너진 것도 정영학이 시발점이다. 성남시 이재명 일당이 개발업자들에게 약정한 돈은 이렇게 줄고 저렇게 줄여 400억 내외였다.

사업자들은 이런 저런  비용과 사정을 내세워 700억에서부터 깍어나갔고 유동규는 윗선에 보고하며 400억까지 줄여 나갔다.

계속해서 비용을 깍아 나가는 과정에서 정영학과 유동규는 트러블이 있었다.

정영학을 유동규는 오타쿠로 놀렸다. 정말 천재고 이 사업을 다 짠 정영학이었지만 그 누구도 정영학을 존중하지 않았다. 일본 애니 좋아하는 오타쿠로 왕따 당한 게 정영학이었다. 이 판은 설계한 천재 회계사의 문화적 성향이 이 그룹들과 충돌이 있었고

유동규 및 이 일당들이 자신을 압박하고 학대를 한다고 생각한 정영학이 자기를 중심으로 문서를 작성해 나머지 멤버들을 다 엿일 먹이려 했다.

정영학의 돌발 행동과 검찰 제보가 이 대장동을 세상 밖으로 터지게 한 계기다.

검사가 정영학에게 했다는 말이다.

우리를 바보로 아느냐 당신이 이렇다고 하면 이런 줄 알 거 같냐?

천재 정영학, 오덕 정영학은 그렇게 자신이 설계한 완벽한 범죄에 스스로 똥물을 끼얹었다.

유동규의 귀싸대기가 오덕 천재의 정신을 붕괴시킨거다.

그리고 유동규와 정영학의 트러블을 이용해 유동규를 배제하고 성남 윗선과 직거래를 튼 게 김만배고.

그리고 김만배가 성남 윗선들과 400억을 어떻게 정산했는지는 어제 검찰이 항소를 포기함에 따라 영원히 묻혔다.

좌우 진영 논리를 떠나서 이 사건을 보라.

최근 세명의 대통령은 전부 대장동과 연결된

카이저 소제들이다.

P.S. 부산저축은행 피해자, 대장동 땅주인들의
침해된 재산권은 구제 받을 길이 없다. 우리는 공공선이란 이름으로 전체주의 행동을 너무 쉽게한다. 대장동, 에너지, 의료를 관통하는 우리 정치의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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