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의 블로깅에 참고하기 위하여 여러블로그를 돌아다니던 중
김치군의 블로그를 발견하게 됐다.
그는 내가 꿈꾸는 삶을 이미 이룬자 였다.
세상을 자신의 시각으로 탐구하고, 글을 쓰고, 여행을 다니고, 글을 쓰고, 이것을 블로그에 올리고,
블로그에 올린 글로 수익을 올리고, 이렇게 얻은 수익을 세상을 탐구하는데 도움이 되는 자금으로 활용하고...
그의 능력이 부러울 따름이다.
하지만 나도 약간 뒤쳐졌을 뿐 곧 김치군을 따라잡을 수 있으리라 희망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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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렇지만도 않답니다 ^^ 블로그에서 나오는 수익은 극히 미약해서.. 여행비용을 충당하기에는 택도 없어요 ㅠㅠ
2008/10/18 14:11김치군님에게는 미약한 수익이 월 수백만원인가요?
2008/10/18 19:59더 우울해 지네요ㅠㅠ;;